의심스러운 메일 제보

네이버, Outlook, Gmail 등 어디서 받은 메일이든 보낼 수 있어요. 회원가입은 필요하지 않아요.

헤더와 본문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원본 .eml 파일만 받아요. 전달하기 전, 처음 받은 메일에서 ‘원본 다운로드’ 또는 ‘다른 이름으로 저장’으로 .eml 파일을 저장해 주세요. 메일 안의 첨부파일을 따로 실행하거나 올릴 필요는 없어요.

직접 겪은 상황을 적어 주세요. 확실하지 않으면 ‘기억나지 않음’처럼 구분해 주세요. 개인정보를 가린 뒤 ‘제보자 설명’으로 표시하고, 메일에서 확인한 내용과 구분해요.

원본은 비공개로 보관하며 운영자가 열람할 수 있어요. AI로 내용을 분석하고, 검토를 거쳐 개인정보를 가린 사례 글로 활용할 수 있어요. 원본 파일 자체는 공개하지 않아요. 분석과 무관한 개인정보나 비밀 정보는 제출 전에 제외해 주세요.

제보는 순서대로 살펴봐요. 즉각적인 피해 대응이나 모든 제보의 게시를 보장하는 창구는 아니에요.